법원 서류의 파란색과 빨간색만으로는 보호소년의 처분이나 사건의 유불리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제공된 법령 내용에는 법원 서류를 색깔로 구분하는 공통 기준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색은 서류의 종류, 사건기록을 정리한 방식, 복사·출력 상태 또는 해당 법원의 내부 표시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파란색은 특정 처분, 빨간색은 다른 처분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특히 색만 보고 소년원 송치 여부나 기록의 의미를 추측하지 마세요.
서류에서 제목, 사건번호, 표시 옆의 설명·범례, 본문에 적힌 결정명을 먼저 확인하세요. 의미가 적혀 있지 않거나 처분 결과가 불분명하면, 서류를 받은 법원에 해당 색 표시가 무엇을 뜻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서류 사진을 공유할 때는 이름·주소·사건번호 등 개인정보를 가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