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시가는 부동산 종류와 평가 목적, 기준일에 따라 계산방법이 달라지며, 토지·주택·일반건물에 같은 산식을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도소득세에서 취득가액이나 양도가액을 기준시가로 계산하는 경우에는 해당 자산의 취득일 또는 양도일에 적용되는 기준시가를 확인합니다. 상속·증여재산 평가라면 상속개시일 또는 증여일에 적용되는 가격이 기준이 됩니다. 기준시가가 해당 날짜에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면, 그 평가에 적용되는 별도 규정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므로 목적과 기준일을 먼저 구분하셔야 합니다.
개별주택가격이나 공동주택가격이 없는 주택은 인근 유사 주택의 가격 등을 고려한 별도 평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 주택가격이 최초 공시되기 전에 취득한 주택은 최초 공시가격을 취득 당시 토지·건물 기준시가의 비율로 환산하는 방식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토지와 건물의 취득 시기가 다르면 환산한 주택가격을 다시 토지와 건물의 기준시가 비율로 나눌 수 있어, 각 취득일과 당시 기준시가 자료가 필요합니다.
상속·증여세 목적이라면 기준시가가 언제나 최종 평가액인 것은 아닙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토지·건물·주택의 보충적 평가방법을 정하고 있으며, 시가나 임대차 관련 평가가 적용될 수 있는지도 따로 살펴야 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계산에는 세금 종류, 자산 종류, 취득·양도일 또는 상속·증여일, 공시가격 유무가 필요합니다.
야간근무 연장수당은 통상임금의 몇 배인가요?
휴업 중인 사업자도 옥외광고물이나 간판 설치 허가를 받아야 하나요?
사업 재개 목적으로 장기간 휴업하며 비용을 지출한 경우, 휴업자도 부가가치세 환급을 받을 수 있는지와 2024년 룩북 등 사업 재개 증빙 자료가 환급에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권익위나 언론 제보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고배당기업 배당소득에 적용되는 세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사업재개를 목적으로 장기간 휴업하며 임차료 등 관련 비용을 지불하고 증빙을 갖춘 경우, 휴업 중 발생한 마이너스 매출에 대해 부가세 환급을 받은 것을 불공제 처리하는 것이 부가세법상 합당한가요?
A사업장이 사업 재개를 준비 중임을 입증하기 위해 명함, 브로셔, 카탈로그, 최근 브랜드 상담 내용, 통화 녹취, 통신사 및 단말기 회사와의 대화 기록 등을 제출하는 것이 사업 재개 의사를 증명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