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과 자진퇴사는 사직서에 적힌 표현이나 회사가 신고한 코드만이 아니라, 누가 퇴사를 먼저 제안했고 실제로 어떤 경위로 근로관계가 끝났는지를 종합해 구분합니다.
퇴사 권유 문자·메신저·이메일, 면담 녹음이나 회의 기록, 사직서·퇴직합의서, 회사의 인원감축 안내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료가 부족하면 누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퇴사를 제안했는지, 본인은 어떻게 답했고 그 뒤 어떤 이유로 퇴사했는지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두세요. 원본과 앞뒤 대화 맥락도 보관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직확인서의 이직 사유가 실제와 다르다면 회사에 정정을 요청하고, 필요하면 고용보험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에 사실관계 확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직 사유가 정정되더라도 구직급여가 자동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이직 전 18개월 동안 피보험 단위기간 합계 180일 이상, 근로 의사·능력, 적극적인 재취업 노력 등 구직급여 요건도 갖춰야 합니다(고용보험법 제40조·제58조).

고용보험 상실사유 정정을 위해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할 증빙 자료는 무엇인가요?
사업자단위과세를 적용받는 법인사업자가 부동산 매매업을 위해 공장을 건설하는 경우, 해당 장소도 사업자단위과세에 추가해야 하나요?
퇴직연금 가입자로서 IRP로 퇴직금을 지급받을 때, 근로계약서에 퇴직소득세를 회사가 부담한다는 조항이 없다면 퇴직소득세는 누가 부담하나요?
지점 사업자단위과세 추가 전 본점 사업자등록번호로 수취한 공장 건설비용 매입세금계산서가 향후 임대 시 잘못된 세금계산서로 판단될 가능성이 있나요?
상속회복청구권 행사의 제척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상가를 분양받을 때 부가가치세가 발생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