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기록을 캡처해 제출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자체만으로 야근시간이나 실제 업무 수행이 입증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동한 시각·경로를 보여주는 보조자료로 활용하세요.
캡처에는 날짜와 시간이 보이게 하고, 해당 이동이 업무와 어떤 관련이 있었는지 메모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같은 날짜의 야근 지시 메시지, 업무메일·메신저, 문서 수정 시각, 업무시스템 기록 등과 함께 제시하세요. 집에 늦게 도착했다는 기록만으로는 그 시간 전부가 근로시간이었다고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티맵 기록은 회사에 실제로 남아 일했는지, 어떤 업무를 했는지까지 보여주지는 않으므로 다른 자료와 날짜·시간을 맞춰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입심사비는 어떻게 분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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