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프로그램의 상태를 확인하고 오류를 점검하는 통상적인 서비스 비용이라면 보통 수선비 또는 소프트웨어관리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정과목은 회사의 계정과목 체계와 실제 서비스 내용에 따라 달라지며, 세무상으로는 이름보다 지출의 성격이 중요합니다.
점검 내역서나 영수증에 ‘오류 점검·복구’인지 ‘기능 개선·업그레이드’인지 드러나도록 보관하고, 회계처리도 그 내용에 맞추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득세법상 개인사업자의 수선비에도 유사한 자본적 지출 예외 기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