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목표 달성만으로 지급되고 앱에 별도의 홍보·콘텐츠 제작 등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다면 상금·포상금 성격일 가능성이 있고, 특정 활동을 해 주는 대가라면 용역 대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급 명칭이나 22% 공제 여부보다 포인트를 받기 위해 실제로 무엇을 해야 했는지가 기준입니다.
현재 말씀하신 ‘학습을 꾸준히 하고 목표를 달성해 포인트를 환전’하는 사실만으로는 상금인지 용역 대가인지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학습을 계속했다는 사정만으로 용역 제공이 되는 것은 아니며, 목표 달성이 단순한 보상 조건인지, 앱을 위한 별도 활동의 대가인지가 핵심입니다.
앱의 이용약관·이벤트 안내에서 포인트 지급 조건과 의무사항을 확인해 보세요. 지급처에도 기타소득의 세부 유형, 지급 근거,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지급명세서에 기재될 소득 구분을 확인하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같은 지급이라도 실제 약정과 활동 내용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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