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와 KTX를 출장지까지 실제로 이동하는 데 각각 이용했고 두 구간 모두 회사의 출장 기준에 맞는다면, 두 열차 운임을 각각 정산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열차를 두 번 탔다고 해서 자동으로 모두 지급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출장 경로와 회사의 여비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두 표가 출장 이동에 실제 필요했던 구간의 표라면 무궁화호 운임과 KTX 운임을 각각 청구해 볼 수 있지만, 최종 지급 여부는 소속 회사나 기관의 정산 기준으로 판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