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 맡겨 **오븐을 청소만 한 비용이라면 지급수수료(또는 청소용역비)**로 처리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계정과목 명칭은 회사의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세무상으로는 실제 지출 내용과 사업 관련성이 중요합니다.
청소와 함께 고장 난 부품을 수리·교체했다면 해당 작업비는 청소비와 구분해 수선비로 기록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븐의 성능을 높이거나 사용기간을 늘리는 큰 개량·설치 공사라면 단순 수선비가 아니라 자산에 더해 감가상각할 지출인지 검토해야 합니다.
업체의 작업내역이 적힌 영수증이나 세금계산서를 보관하고, 청소와 수리 항목이 함께 청구되었다면 가능한 한 나누어 장부에 기록하세요.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는 손비에 유형자산의 수선비 등을 포함하지만, 오븐 청소의 계정과목을 직접 지정하지는 않습니다.
인쇄료는 사업소득인가요 기타소득인가요?
2월 급여대장과 실제 이체금액 차이로 급여대장을 수정해야 하는데, 이미 원천세 신고와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 경우 급여대장을 수정해도 되며, 원천세와 간이지급명세서 모두 수정 신고를 진행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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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을 공급가액과 부가세로 나누면 어떻게 되나요?
감시적 근로자의 명절 공휴일 휴무 적용 여부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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