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는 **작곡가와 같은 업종코드(940301)**를 적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해당 코드의 적용 범위에 작곡가뿐 아니라 작사가와 편곡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업종코드는 실제 활동에 따라 판단합니다. 작사가로서 가사 창작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작곡가 코드인 940301을 검토하시면 됩니다. 가수 활동 등 다른 인적용역도 함께 한다면 각 활동의 내용과 수입을 따로 살펴 업종코드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코드는 2025년 귀속 자료에 기재된 코드입니다. 경비율도 귀속연도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고에서는 해당 소득의 귀속연도에 맞는 업종코드와 경비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