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와 미국 비자 신청서는 범죄 이력을 묻는 방식이 다를 수 있지만, 범죄 기록을 숨기거나 사실과 다르게 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공된 정보에는 미국 비자 신청서(DS-160)의 질문 취지는 확인되지만, ESTA의 정확한 현재 질문 문구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두 양식의 문구를 단정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기록이 없어 보인다’는 점과 ‘질문에 답할 필요가 없다’는 점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미국 정부가 요구하는 답변 범위는 신청서별 문구로 판단해야 하므로, 제출 직전의 ESTA 또는 비자 신청서 문항을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