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차량을 승계받을 때는 대체로 리스사의 신용심사가 필요하며, 당사자끼리 합의하는 것만으로 계약이 이전되지는 않습니다. 리스사가 승계를 승인해야 새 이용자가 남은 리스료와 계약상 의무를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심사에서는 보통 승계자의 신용상태와 연체 이력, 소득·상환능력 등을 확인합니다. 심사 기준과 제출 서류는 리스사와 계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요건은 해당 리스사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승계가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승계를 진행하기 전에는 다음을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리스사 심사 및 승인을 먼저 받은 뒤 계약 이전과 차량 인수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