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위하고에서 주식·채권 등 증권 거래 전표를 자동 생성하는 전용 기능이나 메뉴 경로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확인되는 자동회계처리 기능은 거래자료를 수집하고 과거 회계처리 패턴을 바탕으로 분개를 추천하는 기능이며, 안내된 수집자료는 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현금영수증·통장거래내역입니다. 증권 거래내역이 자동 수집 대상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증권 매매 내역은 자동 수집 목록이나 연동된 금융자료에 표시되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자료가 없으면 거래명세서·증권사 거래내역을 근거로 회계 전표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전표를 직접 입력할 때는 거래 성격과 회사의 회계정책에 따라 계정과목·금액·인식 시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증권 종류와 거래내역을 대조해 분개를 검토하셔야 합니다.
위하고에서 확인할 때는 자동회계처리 또는 금융자료 수집 화면에서 증권사 거래내역이 들어오는지 살펴보시고, 수집된 자료가 전표로 반영되지 않았다면 전표 전송·생성 단계까지 완료됐는지 확인하세요. 자동분개 추천은 입력을 돕는 기능이므로, 생성된 전표의 계정과목과 금액을 증권사 거래내역 및 회사 회계처리 기준과 대조한 뒤 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증권 거래 전용 자동생성 메뉴의 존재 여부와 실제 메뉴명은 제공된 정보로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