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신청의 허가 여부가 확인되지 않으면 연장이 허가된 것으로 간주하지 말고, 원래 보정기한을 기준으로 대응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서를 냈다는 사실만으로 기한이 자동 연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허가가 확인될 때까지 자료 제출을 멈추지 마세요.
법원이 실제로 연장을 허가했다면 결정에 적힌 새 기한과 범위를 따라야 합니다. 반대로 허가가 확인되지 않은 채 보정기한을 넘기면, 제출기한을 지키지 않은 사정이 개인회생 신청 기각 사유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뒤늦게 제출한 자료가 기각을 막아 준다고 보장되지는 않으므로, 접수와 기한을 바로 확인해 대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