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펀치의 ‘신청’과 ‘대기 중’은 신청 경로에 따라 표시가 다른 상태이며, 둘 다 그 자체로 출근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신청’: 보통 ‘업무 신청’ 메뉴에서 근무를 신청한 뒤 표시됩니다.
‘대기 중’: 보통 ‘나의 스케줄’에서 근무를 신청한 뒤 표시됩니다. 채용 인원 확인이나 배정이 끝나지 않은 상태로 보면 됩니다.
따라서 어느 표시가 뜨든 확정 안내를 받기 전에는 출근이 확정된 것으로 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정 안내가 오면 문자 내용과 앱 상태를 확인하고, 안내된 출근 장소·시간을 따르세요. 앱 표시가 늦게 바뀌거나 문자와 상태가 서로 다르면 확정 여부를 단정하지 말고 해당 센터의 채용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