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대여금을 실제로 갚으면 상환일 이후의 인정이자 계산 대상 잔액이 줄고, 이자율을 바꾸면 변경 이후 실제 이자와 세법상 기준이자의 차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무상으로는 원금 상환일·잔액 변동, 계약상 이율 변경일, 실제 이자 수취액을 기간별로 정리한 뒤 인정이자와 업무무관 대여금 관련 지급이자 조정을 각각 점검하시면 됩니다. 이자율 변경으로 세무상 부족한 이자가 생기면 법인의 익금 조정이 필요할 수 있고, 이자 미수금이 장기간 회수되지 않은 경우에는 별도의 소득처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마케팅 업체가 프리랜서 인건비 2,200,000원을 실비 청구할 때 부가세를 제외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것이 세무상 적정한지, 부가세 10%를 포함하여 발행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권리금 2,000만원을 지급할 때 원천징수 의무자로서 양도인에게 원천징수해야 할 기타소득세액은 얼마인가요?
주택과 토지의 시가표준액은 위택스가 아니라 어디서 확인하나요?
외화 거래 시 발생하는 환율 차이를 부가가치세 신고 시 반영해야 하나요?
발송자가 관세와 부가세를 대신 납부한 경우, 수신자는 해당 세금을 어떻게 회계처리해야 하나요?
소모품 비품과 기계장치의 자산 분류 기준 금액은 얼마인가요?